보험금 2억4000여만원 편취…10년간 보험 처리 100건 넘어경찰, 보험처리 반복에 수사 "유혹에 빠지지 말아야"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장면.(충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남경찰교통사고보험금이시우 기자 천안시, 올해부터 100세 어르신에 축하 선물"용돈 모았어요" 이웃돕기 성금 27만원 가져온 천안 삼남매관련 기사배달원끼리 '짜고 친 교통사고'…6200만원 보험금 타낸 일당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