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팀을 비롯한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KAIST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검찰 행정관이 과·오납 벌금 자기 계좌로 빼돌려…검찰 수사대전교육청, 11기 열린기자단 학생·학부모 등 20명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