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죄·국보법 위반 등 확정돼야 박탈…살인은 해당 안돼26일 첫 재판...유족, 학교장 등에 4억대 손배소'대전 초등생 살해' 피의자 명재완 (대전경찰청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김종서 기자 안전공업 '설비 이전 가동' 어려울 듯…완성차 생산 차질 불가피"아리셀 반복 없게"…안전공업 참사 전 '불법 나트륨' 제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