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죄·국보법 위반 등 확정돼야 박탈…살인은 해당 안돼26일 첫 재판...유족, 학교장 등에 4억대 손배소'대전 초등생 살해' 피의자 명재완 (대전경찰청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김종서 기자 청년 늘었지만 아이는 줄었다…대전 예비 초등생 '1만명 붕괴'"대전 해체 멈추고 소통해야"…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트럭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