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죄·국보법 위반 등 확정돼야 박탈…살인은 해당 안돼26일 첫 재판...유족, 학교장 등에 4억대 손배소'대전 초등생 살해' 피의자 명재완 (대전경찰청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교육청,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공개모집대전을지대병원, 로봇수술 2000례 달성…암수술이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