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기 특허청장(왼쪽)이 독립운동 발명가 권도인 선생의 후손인 폴 아리나가와 함께 발명인의 전당 ‘독립과 발명’ 기획전시실에 전시된 ‘대나무 커튼’ 발명품을 관람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대전보건대·우송정보대 대학동행 지역사회 봉사코레일, AI로 작업 현장 안전관리 프로세스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