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수분 섭취‧휴식‧그늘 이용 등 당부실시간 모니터링 통해 구민 건강 보호 강화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구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조기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대전동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5.15/뉴스1관련 키워드대전 동구온열질환관련 기사연일 35도 안팎 폭염에 충남서 온열질환자 속출…9명 병원행온열질환자 163명, 일주일째 세 자릿수…사망 1명 늘어 12명전국에 '폭염' 계속…온열질환자 2348명·가축폐사 103만마리'폭염경보' 대전·충남서 온열 사망자 2명…서산 36.5도 '57년만 최고'(종합)대전·충남서 올해 첫 온열 사망자 발생…90대 노인 논에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