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선로 입지 선정 방식 두고 "공정성 결여" 문제 제기시·도의원 등 지역 정치권 가세해 사업 전면 백지화 촉구 한전이 추진하는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 사업 구역. (공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홍성서 21톤 덤프트럭 가드레일 뚫고 언덕아래로…운전자 이송대전통영고속도서 쓰레기 수거차에 불…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