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에 관용차 이용…"잘못된 가치판단"인사안 결재 거부 책임에는 묵묵부답김행금 천안시의장./뉴스1관련 키워드김행금관용차인사이시우 기자 220억 휴대전화 대리점 투자사기 모집책 16명 1심 전원 무죄천안시, 올해부터 100세 어르신에 축하 선물관련 기사김행금 천안시의장 불신임안 표결 처리 또다시 무산충남 천안시의회 종합청렴도 2년 연속 최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