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전·충남은 오후까지 서해안과 내륙에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충남 태안군 근흥면 한 도로에 나무가 강풍에 쓰러져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최형욱 기자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6일, 금)…짙은 안개·미세먼지 '나쁨'당진 단독주택서 불…연기 흡입 50대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