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훈련을 하고 있는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들(국군간호사관학교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7년 전 또래 성폭행·불법촬영 주범, 징역 8년 불복 상고대전경찰 8년 만에 경무관 배출…이윤·송재준 과장, 남경으론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