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56㎞로 확대 계획…동해안, 경남·경북 등 대형산불 취약지 우선도로 폭 5m로 확대, 임도 변에 취수장·진화 작업 공간2022년 밀양 산불 임도 설치 지역 및 미설치 지역 비교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한국 전고체전지 출원 증가율 세계 2위…상위 10개 중 韓 4개조달청 "'제설제 우수업체 제품 몰아주기', 불가능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