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향·풍속은 대기차원 현상일 뿐, 임도 없는 곳 피해 훨씬 커오히려 임도가 방화선 역할…일각 '임도밀도 51m' 주장도 잘못국유임도 자료사진관련 키워드임도산림청박찬수 기자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비 12% 증가대전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AI 빌드업 캠프' 개최관련 기사산림청, 추석 맞아 벌초·성묘객 편의 위해 전국 임도 한시 개방산불진화임도 굴착기 사고 막는다…동부산림청, 삼척 현장 합동점검산림청, 헬기 활용해 접근 어려운 지역 벌채 훈증더미 제거 추진진주시 '인명피해 제로' 산사태 예방 대책 추진 총력충주호 감상하며 트레킹…동서트레일 충주구간 계명산 임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