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향·풍속은 대기차원 현상일 뿐, 임도 없는 곳 피해 훨씬 커오히려 임도가 방화선 역할…일각 '임도밀도 51m' 주장도 잘못국유임도 자료사진관련 키워드임도산림청박찬수 기자 산림청, 역대급 R&D 투자 확대…재해 대응·지역 성장 초점[단신] 지식재산처장 '대한변리사회 새해인사회' 참석관련 기사하동군, '격자 임도망·헬기 확충·전문 조직' 산불 대응[신년사] 김인호 산림청장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 실현"산림청 다목적 산불진화차 64대 출고…군용차 기반 제작, 국산화율 93%산림청 "산불 발생시 군헬기 등 모든 국가 진화자원 투입"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임도 정책개선 국회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