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간 연인원 3029명 투입…공중진화대 팀장 과로 입원 공중진화대 1인당 평균 9회 출동, 산불재난특수진화대 4회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3월 26일 밤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산불 상황도 17번 구역)에서 민가 및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산림청산불박찬수 기자 건양대 정시모집 5.60대 1…최근 5년 최고 경쟁률 달성건양대 '마음 잇는 지산학' 다문화·어르신 포용 멘토링 운영관련 기사1월 산불 발생 위험단계 '높음'…30년래 8번째 위험 수준경북 안동 야산에 불…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종합)경북 안동 야산에 불…진화헬기 10대 투입'산림재난대응단' 통합 운영…건축물 25m 이내 임의벌채 허용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K-ESG 이행평가 부문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