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30명' 충격적 인명피해…예보 기능 없는 '산불확산예측 시스템'

[산불 진화 현주소·과제]④순간 풍속 위주 기상관측망 495개 구축
2100년께 산불위험 최대 158%↑…첨단 과학 접목 기후 변화 대응해야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3월 23일 오후 어둠이 짙게 깔린 경북 의성군 의성읍 업리 동사곡지(저수지) 뒤편 야산에 거대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의성=뉴스1) 공정식 기자
3월 23일 오후 어둠이 짙게 깔린 경북 의성군 의성읍 업리 동사곡지(저수지) 뒤편 야산에 거대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의성=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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