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진화는 헬기 레펠로 투입되는 공중진화대와 특수진화대가 주력소방청 주거지역 인명피해 방어, 경찰은 도로통제·주민대피 임무지난달 26일 밤 경북 산청군 시천면에서 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민가 및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지난달 22일 경북 의성 안평면 석탑2리에서 소방관이 진화하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2/뉴스1 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지식재산처,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원 신입생 160여명 모집코레일 비상임이사, 전주역 증축역사 현장 안전 점검관련 기사李대통령 고향 찾은 與지도부…김민석 "당이 안동의 책임정당"한난, 집중호우 피해 거제·통영에 성금 1억원…"조속한 일상회복 지원"산불·수해 복구 때 도움 받은 산청군, 거제 복구 현장서 구슬땀재난안전통신망 교육, 기관별 자체 강사 키운다…훈련 시나리오 14종 확대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