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진화는 헬기 레펠로 투입되는 공중진화대와 특수진화대가 주력소방청 주거지역 인명피해 방어, 경찰은 도로통제·주민대피 임무지난달 26일 밤 경북 산청군 시천면에서 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민가 및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지난달 22일 경북 의성 안평면 석탑2리에서 소방관이 진화하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2/뉴스1 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대전지역 대학 정시 경쟁률 상승…우송대 13.90대 1로 최고치논산시 탑정호 일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 개최관련 기사[신년사] 하승철 하동군수 "변화 넘어 활력 가득한 하동 도약"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박성만 경북도의장 “지방 역할 강화로 소멸 대응”아이유, 연말 맞아 미혼모·자립 청소년·취약층에 2억원 기부"민간 자원 활용해 산불 예방"…강원도, 산불 분야 행안부장관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