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현주소·과제] ①카모프 8대는 전쟁으로 가동못해'고정익 항공기'는 논의만…야간 헬기 3대, 2년간 출동 '전무'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경남 산청 대형 산불 닷새째인 25일 지리산과 인접한 산청군 시천면 구곡산 일대에 산불이 번져 산불진화 헬기가 산불지연제를 뿌리고 있다.(산청=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급여 미지급 대덕대 노조 쟁의권 확보…재단 이사회 13일 개최경산 산불, 운전 중 담뱃불 투기 추정…2022년 울진산불도 같은 원인관련 기사"국가소방동원령 첫 기획"…소방청, 대한민국 공무원상 5명 수상폭염 남호주에 '재앙 등급' 산불 확산…"2019년 이후 가장 심각"소방청장 대행 "산불 지휘체계 일원화…권역별 대응단 설치"윤호중 "소방, 재난 대응 성패 좌우…소방관 정신건강 각별히 살펴달라"-20도 육박 꽁꽁 언 출근길…토요일 반짝 풀리나 일요일 또 한파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