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현주소·과제] ①카모프 8대는 전쟁으로 가동못해'고정익 항공기'는 논의만…야간 헬기 3대, 2년간 출동 '전무'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경남 산청 대형 산불 닷새째인 25일 지리산과 인접한 산청군 시천면 구곡산 일대에 산불이 번져 산불진화 헬기가 산불지연제를 뿌리고 있다.(산청=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금산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최종보고회…공약이행평가단 14명 위촉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 진행관련 기사전국 고향사랑 답례품 한자리에…양재서 '고향사랑페스타'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혼자 남아 무섭다"…안동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재배치김중남 강릉시장, 국회·정부에 'KTX 남강릉역 신설' 건의추석 전후 성묘객 산불 80% 집중…동해시, 연휴 특별대책 가동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