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현주소·과제] ①카모프 8대는 전쟁으로 가동못해'고정익 항공기'는 논의만…야간 헬기 3대, 2년간 출동 '전무'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경남 산청 대형 산불 닷새째인 25일 지리산과 인접한 산청군 시천면 구곡산 일대에 산불이 번져 산불진화 헬기가 산불지연제를 뿌리고 있다.(산청=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조폐공사 '유리천장' 깼다…40대 여성 간부 1급 발탁지식재산처 '발명유공 포상'·'올해의 발명왕' 신청 접수관련 기사고향사랑기부금 3년차 1500억 돌파 '역대 최대'…1년 새 70% 급증[신년사] 하승철 하동군수 "변화 넘어 활력 가득한 하동 도약"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박성만 경북도의장 “지방 역할 강화로 소멸 대응”아이유, 연말 맞아 미혼모·자립 청소년·취약층에 2억원 기부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