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마감 시한 맞아…"학부모·학생 문의 이어져"건양대 "복귀 학생에 탄력적으로 학사일정 지원"<자료사진>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