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0명 중 징역형 0…80명이 사회봉사명령 등 처분 의성 성묘객, 산청 예초기 불씨, 울주 용접 등 모두 실화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26일 밤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산불 상황도 17번 구역)에서 민가 및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박찬수 기자 청년창업자, 분야 관계없이 특허심사 결과 한 달 내 받는다논산시 웹툰창작소 심화·전문과정 수료식…청소년 창작 역량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