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며 진화·정비·급유…의성 77대, 산청 31대, 울주 15대전쟁 여파 카모프 29대 중 8대 스톱…전체 담수량은 차이 없어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민가 뒷산에서 헬기가 강풍을 뚫고 물을 뿌리고 있다. (안동=뉴스1) 공정식 기자박찬수 기자 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료…세대 아우른 콘텐츠로 경쟁력 입증지식재산처, 연말까지 온라인 위조상품 민·관 합동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