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뢰 등 자연현상 드문…건조·강풍 탓 있지만 대부분 인위적 요인 10년간 실화 31.2%·쓰레기소각 12.4%·논·밭두렁 소각 11% 순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전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산불이 번지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박찬수 기자 산림청, 역대급 R&D 투자 확대…재해 대응·지역 성장 초점[단신] 지식재산처장 '대한변리사회 새해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