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가방·옷·지갑 등 위조품 판매 8명 상표법 위반 입건'SA급·미러급' 내걸고 매장 내 비밀공간…작년 6월부터 기획수사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이 서울 명동 관광거리 일대를 집중 단속해 위조상품 판매점 6곳에서 총 3544점(정품가액 약 200억원 상당)의 위조상품을 압수 조치했다. 사진은 신상곤 특허청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이 브리핑하는 모습./뉴스1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이 서울 명동 관광거리 일대를 집중 단속해 위조상품 판매점 6곳에서 총 3544점(정품가액 약 200억원 상당)의 위조상품을 압수 조치했다./뉴스1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이 서울 명동 관광거리 일대를 집중 단속해 위조상품 판매점 6곳에서 총 3544점(정품가액 약 200억원 상당)의 위조상품을 압수 조치했다./뉴스1 박찬수 기자 산림청, 역대급 R&D 투자 확대…재해 대응·지역 성장 초점[단신] 지식재산처장 '대한변리사회 새해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