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라 산림청 차장(맨 오른쪽)이 안병구 밀양시장(맨 왼쪽)과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총력방제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고수는 원리 익히고 하수는 정답만 외워"…이세돌의 AI시대 진단코레일, 1800명 채용에 2만9242명 지원…평균 경쟁률 19.3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