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양을 흉기로 살해한 40대 여교사에 대한 경찰이 강제 수사가 시작된 가운데 12일 대전 유성구 여교사의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관이 탑승한 차량이 아파트를 나서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교사가초등생살해관련 기사'들불축제' 날린 제주 강풍…나무 쓰러지고 신호등도 파손(종합)강원 교사들, '하늘이법' 논의에 우려…"잠재적 가해자 몰아선 안 돼"'초등생 살해 교사' 48세 명재완…"가정과 학교 불화·분노가 전이"(종합)'초등생 살해 교사' 48세 명재완 "극단 선택하려 흉기 구입" 진술"제2 하늘이 없게" 늘봄학교 인력 늘리고 인계 지점까지 인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