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떠안은 회사는 폐업…법원 "범행 수법 불량” 징역 3년대전지법 천안지원. /뉴스1관련 키워드천안지원횡령이시우 기자 천안시, 올해부터 100세 어르신에 축하 선물"용돈 모았어요" 이웃돕기 성금 27만원 가져온 천안 삼남매관련 기사'매출 80%' 130억 빼돌린 여직원…회사는 거덜나 부도 위기'성수 경찰기마대·광명세무서' 부지에 공공주택 1.5만호 공급회삿돈 5억4000만원 빼돌려 사치 부린 30대 징역 2년복지사업 보조금 횡령한 사회복지 단체 사무국장 징역형 집유믿었던 총무에 발등…상조회비 1억5000만원 빼돌린 4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