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개통 구간서만 신규 31만명, 지역경제 활성화 뒷받침"KTX-이음 등 열차 추가 도입…지자체 등과 연계 관광상품 개발2025년 을사년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동해선 철도가 완전 개통된 가운데 경북 포항역을 출발한 ITX-마음 열차가 강릉역을 향해 달리고 있다.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중부내륙선 설운1교 모습.(국토교통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코레일박찬수 기자 국립한밭대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 대학발전기금 기부논산시 내년 국·도비 5264억 확보 목표…핵심사업 추진 박차관련 기사"기차 타고 해남 가서 캠핑카로 여행하자"…해남역서 14대 대여지난해 코레일 임산부·다자녀 가정 열차할인 '87만명 이용'동탄~수서 터널 내 KTX 사고 대응훈련 11일 실시김태승 코레일 사장, KTX 정비 현황 점검현대차·기아 '엑스블 숄더', 국내 1호 착용 로봇 KS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