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개통 구간서만 신규 31만명, 지역경제 활성화 뒷받침"KTX-이음 등 열차 추가 도입…지자체 등과 연계 관광상품 개발2025년 을사년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동해선 철도가 완전 개통된 가운데 경북 포항역을 출발한 ITX-마음 열차가 강릉역을 향해 달리고 있다.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중부내륙선 설운1교 모습.(국토교통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코레일박찬수 기자 "글자체 디자인 출원 더 간편하게, 3D도면 출원은 더 정확하게"지식재산처, 세종 중소기업·소상공인과 미래산업 IP 지원방안 논의관련 기사KTX 승차권, 내달부터 두 달 전 예매…외국인 철도여행 편해진다국토부, 11월 '철도안전종합대책' 내놓는다…자동화·AI가 핵심"고속철도 통합으로 좌석 늘고 할인폭 넓어져"…코레일 서비스 강화대전역세권 복합 2-1 구역 사업 '무산' 위기감 고조코레일, 중앙선 철도 물류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