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형사처벌 전력 없어…제기된 민원도 '0건'지난해 7월부터 조퇴·병가 반복…질병 휴직도11일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피살된 김하늘 양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교사가초등생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