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확보 등 수사 거친 후 정보공개 심의위 개최…1주 이상 소요가해자 신상·질환·가족 공개 등 유포땐 처벌 주의해야지난 10일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김하늘 양이 교사에 의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범행이 발생한 학교에서 학생이 교문 앞에서 김 양을 추모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신상정보공개김하늘이시우 기자 尹 탄핵 1년…"파면 이후가 과제" 전국서 후속조치 촉구(종합)"민생지원금 곧 나와요" 정청래 , 아산 찾아 민생 지원 강조관련 기사'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피의자 32세 김성진…올해 4번째 신상공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