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확보 등 수사 거친 후 정보공개 심의위 개최…1주 이상 소요가해자 신상·질환·가족 공개 등 유포땐 처벌 주의해야지난 10일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김하늘 양이 교사에 의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범행이 발생한 학교에서 학생이 교문 앞에서 김 양을 추모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신상정보공개김하늘이시우 기자 '인구 70만 시대' 천안시 인구 유입 지속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안 논의…19일 이사회 소집관련 기사'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피의자 32세 김성진…올해 4번째 신상공개(종합)'대전 초등생 살해' 피의자 명재완 내달 28일 첫 재판대전 초등생 살해 명재완 기소…검찰 '이상동기 범죄' 규정(종합)'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사건 발생 45일 만에 재판행'대전 초등생 살해' 피의자 명재완 교사 구속기간 10일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