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 나선 박정현 부여군수가 13일 충남 부여 부여읍 쌍북리 사비마을 이주단지 조성 현장에서 주민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대전 서구, 어린이 이용 시설 유해물질 등 안전점검 강화국간사, 15년째 온기 나눔 이어가…기부금 280만원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