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숨지고 딸 뇌병변 장애…징역 7년 법정구속대전지법 천안지원. /뉴스1관련 키워드주식투자사기동반 자살이시우 기자 교황 레오 14세, 창립 70주년 성심당에 "축복을 보냅니다"천안·아산 지역 대학 정시 경쟁률 전년보다 상승관련 기사투자사기 충격에 동반자살 시도…'아들 살해' 친모 2심도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