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점 전계발광소자 밝기·안정성 한층 더 끌어올려산화니켈-산화마그네슘 합금(NiMgO) 나노입자를 이용한 전무기 양자점 발광소자. (성균관대 제공)/뉴스1임재훈 성균관대 에너지과학과 교수. /뉴스1관련 키워드확장현실XR가상현실VR한국연구재단성균관대 임재훈 교수초실감 디스플레이양자점 전계발광소자관련 기사현대리바트, 가구 업계 최초 'XR 상담' 도입…가상공간서 가구 배치 체험"딸내미 사줘야겠다"…홍범식 LGU+, 갤럭시 버즈4에 '엄지 척''AR 글라스' 30년 34배 폭풍 성장…韓·中 디스플레이 누가 웃나北의 AI 개발 파트너는 중국?…北 대표단, 中 AI 기업 방문 포착"마약 감시원이 하는 일은"… 식약처장, 청소년 마약예방 일일강사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