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파기환송심 모두 벌금 1500만 원…형 확정시 직 상실박경귀 아산시장.관련 키워드박경귀대법원이시우 기자 천안시, 모든 버스정류장 금연구역 지정…위반 시 과태료 5만원오세현 아산시장 "다시 뛰는 아산, 재도약의 해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