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공표 미필적 고의 인정은 잘못…공무원 지위로 선거운동은 유죄직원 등 4명 유죄 확정…박상돈 시장 "최종 판결 때까지 시정공백 없을 것"박상돈 천안시장.관련 키워드박상돈대법파기환송이시우 기자 '인구 70만 시대' 천안시 인구 유입 지속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안 논의…19일 이사회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