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앞 회견…"급식실 종사자 폐암 6명 사망, 128건 산재 인정" 24일 대전교육청 앞에서 대전학교비정규직노조가 '급식 노동자 건강대책 마련'을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허진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