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특허청, 친 사용자 시스템 구축·AI 등 신기술 논의 주도중국, 심사결과 3개월 내 출원인에 제공 공동프로젝트 참여김시형 특허청장 직무대리(앞줄 왼쪽 두번째)와 예범수 KINPA(한국지식재산협회) 회장(앞줄 맨 왼쪽)이 공동의장을 맡아 '장-산업계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있다.(특허청 제공)/뉴스1박찬수 기자 코레일, 소통·협력 강화 위한 노사상생 워크숍관세청, 석유제품 수입신고 지연 시 가산세 부과…매점매석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