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콜버스 확대’ 없던 일로…택시업계 반발에 제동

시, 계획 전면 재검토…대중교통 혁신 추진 정책 ‘흠집’
“직산읍 콜버스 5대만 기존대로 운행”

김석필 천안시부시장(가운데)이 4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콜버스 확대 계획과 관련한 택시업계와의 협상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뉴스1
김석필 천안시부시장(가운데)이 4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콜버스 확대 계획과 관련한 택시업계와의 협상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