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박막 위 균열 형성 및 제어 메커니즘 모식도.(KAIST 제공)/뉴스1왼쪽부터 이소은 KAIST 화학과 학생, 문현빈 KAIST 기계공학과 학생, 김주리 KAIST 화학과 학생, 박순모 코넬대학교 박사, 유승화 KAIST 교수, 윤동기 KAIST 교수.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화학과DNADNA 균열관련 기사강홍석 전주대 명예교수, 나노과학·기술 분야 '세계상위 2% 연구자'김장연 삼화페인트 회장 별세…2차전지 등 '삼화 변신' 총력포스텍·카이스트·경상대 연구팀, '무음극 리튬전지 기술' 개발충남도 보령 CCU 메가 프로젝트 예타 통과KAIST, mRNA 치료제 부작용 줄이는 핵심 기술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