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박막 위 균열 형성 및 제어 메커니즘 모식도.(KAIST 제공)/뉴스1왼쪽부터 이소은 KAIST 화학과 학생, 문현빈 KAIST 기계공학과 학생, 김주리 KAIST 화학과 학생, 박순모 코넬대학교 박사, 유승화 KAIST 교수, 윤동기 KAIST 교수.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화학과DNADNA 균열관련 기사"동전 하나에 1000만 화소 담아"…UNIST 퀀탐닷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화학이 이렇게 스릴 넘쳤나?"…추리 소설처럼 읽는 화학 입문서노화 세포에만 '킬러 약물' 전달…UNIST, '황반변성' 회복 기술 개발이산화탄소 전환 공정 '침수' 차단…효율 높인 새 전극 구조 개발KAIST, 빛과 공기만으로 작동하는 친환경 촉매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