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임시 학무회의 열어 '증원 서류 제출' 결정건양대·을지대·단국대도… 구체적 수치는 '미공개'한 의과대학에서 흰 가운을 입은 대학 관계자가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관련 키워드의대증원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