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왼쪽)이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 빈대 발생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점검을 하고 있다.박찬수 기자 산림청, 역대급 R&D 투자 확대…재해 대응·지역 성장 초점[단신] 지식재산처장 '대한변리사회 새해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