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KAERI스쿨 연구팀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해양방사능 신속 측정 기대연구팀이 자체 개발한 대용량 해수 전처리 장비.(UST 제공)/뉴스1UST-KAERI 스쿨 김가현 석사과정생(왼쪽)과 김현철 교수가 자체 개발한 방사능측정장비 ‘SALT-100’를 선보이고 있다.(UST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한국원자력연구원해양오염수해양 방사능방사능측정장비방사능 측정 기계관련 기사한국원자력의학원 신임 원장에 임일한 박사…임기 3년UST·원자력연, 차세대 방사선 검출 소재 연구 로드맵 제시원자력연, 원자로 운전 돕는 인공지능 에이전트 개발UST 28개 국가연구소 스쿨 석·박사과정 신입생 모집UST, 이공계 대학생 대상 무료 'R&D 아카데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