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KAERI스쿨 연구팀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해양방사능 신속 측정 기대연구팀이 자체 개발한 대용량 해수 전처리 장비.(UST 제공)/뉴스1UST-KAERI 스쿨 김가현 석사과정생(왼쪽)과 김현철 교수가 자체 개발한 방사능측정장비 ‘SALT-100’를 선보이고 있다.(UST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한국원자력연구원해양오염수해양 방사능방사능측정장비방사능 측정 기계관련 기사한국원자력의학원 신임 원장에 임일한 박사…임기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