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상표경찰 지난 6월 이틀간 단속, 루이비통 등 명품브랜드 총 1230점차량번호판 가리고, 태블릿PC로 은밀히 거래…수법 진화 위조상품 단속현장 및 압수물품 사진. /뉴스1 관련 키워드특허청상표경찰짝퉁시장박찬수 기자 산림청, 역대급 R&D 투자 확대…재해 대응·지역 성장 초점[단신] 지식재산처장 '대한변리사회 새해인사회' 참석관련 기사K-열풍 위협하는 '짝퉁' 잡아낸다…중기부, 범부처 협의체 가동4500억대 짝퉁 액세서리·잡화 유통한 업자 검거…사상최대 규모특허청, 위조상품 집중단속…동대문 새빛시장서 296점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