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곡괭이로 작업 8명 검거 4명 구속동종 전과 50대, 대한송유관공사 기술자 등 모집 충북 청주 소재 모텔을 빌려 지하실부터 땅굴을 파 송유관 기름을 훔치려 한 일당 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절도 피의자들이 판 땅굴 모습. (대전경찰청 제공)/뉴스1 경찰에 붙잡힌 송유관 절도 피의자들이 모텔 지하실에 뚫은 땅굴 입구(대전경찰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송유관기름관련 기사이란 "하르그섬 인근 원유 유출 없다"…위성사진 논란 부인"이란 하르그섬 앞서 대규모 기름띠 확산…석유 인프라 붕괴 우려""일본도 난리인데" 韓 100일치 확보…원유 2.7억 배럴 '안전판' 구축"호르무즈 배럴당 1달러 통행료?"…日 하루에 28억 낼 판美주유소 기름값 고작 1센트 내려…"휴가철 성수기까지 고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