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관 지나는 모텔 빌려 한달간 땅굴 판 일당들…국정원이 제보

삽·곡괭이로 작업 8명 검거 4명 구속
동종 전과 50대, 대한송유관공사 기술자 등 모집

본문 이미지 -  충북 청주 소재 모텔을 빌려  지하실부터 땅굴을 파 송유관 기름을 훔치려 한 일당 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절도 피의자들이 판 땅굴 모습. (대전경찰청 제공)/뉴스1
충북 청주 소재 모텔을 빌려 지하실부터 땅굴을 파 송유관 기름을 훔치려 한 일당 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절도 피의자들이 판 땅굴 모습. (대전경찰청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경찰에 붙잡힌 송유관 절도 피의자들이 모텔 지하실에 뚫은 땅굴 입구(대전경찰청 제공)/뉴스1
경찰에 붙잡힌 송유관 절도 피의자들이 모텔 지하실에 뚫은 땅굴 입구(대전경찰청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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