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복지등기우편서비스’ 눈길…우체국과 협력체계 구축집배원 95명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대전 유성구는 사각지대의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유성우체국과 ‘복지등기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맺었다. 오른쪽 네번째가 정용래 구청장. (유성구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