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전 대전민예총 이사장, 선친 김장순 선생이 정리한 사투리 용례 사전 엮어 ‘농부가 살려 쓰는 아름다운 우리말 417’ 발간농부였던 고(故) 김장순 선생의 육필 원고. (김영호 전 대전민예총 이사장 제공) /뉴스1농부 김장순 선생(왼쪽)과 김영호 전 대전민예총 이사장 /뉴스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