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 성매매 집결지 주제로 한 아카이빙展 눈길

‘도시의 섬-무형의 경계를 깨고’ 20~27일 문화공감 철31서 열려
시민의 공간, 평등·평화의 공간으로의 탈바꿈 모색

본문 이미지 - 대전역 성매매 집결지를 주제로 한 아카이빙 전시회가 동구 원동 31-4번지에 자리한 문화공감 철31에서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열려 관심을 모은다. (여성인권티움 제공) /뉴스1
대전역 성매매 집결지를 주제로 한 아카이빙 전시회가 동구 원동 31-4번지에 자리한 문화공감 철31에서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열려 관심을 모은다. (여성인권티움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6일 대전 동구 중동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다목적강당에서 ‘대전역 성매매 집결지를 시민의 공간으로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여성인권티움 제공) /뉴스1
지난 6일 대전 동구 중동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다목적강당에서 ‘대전역 성매매 집결지를 시민의 공간으로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여성인권티움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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