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건어물까지 진화한다…대전 곳곳 무인 판매장 급증

여전히 코로나19 확산세…비대면 소비문화 ‘대세’
관련법 제도 정비, 일자리 감소 등 해결과제 남아

본문 이미지 - 코로나19 발생 만 2년을 넘어서면서 대전지역 유통업계에 무인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대전지역 곳곳에도 △무인 아이스크림 편의점 △무인 셀프세탁점 △무인 스터디카페 등에 이어 △무인 커피숍 △무인 건어물판매점 △무인 밀키트판매점 등 다양한 업종의 비대면 무인 매장들이 골목상권에 속속 등장하고 있다.사진은 대전지역 골목상권에 등장한 무인 건어물매장과 무인 밀키트 매장 모습ⓒ 뉴스1
코로나19 발생 만 2년을 넘어서면서 대전지역 유통업계에 무인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대전지역 곳곳에도 △무인 아이스크림 편의점 △무인 셀프세탁점 △무인 스터디카페 등에 이어 △무인 커피숍 △무인 건어물판매점 △무인 밀키트판매점 등 다양한 업종의 비대면 무인 매장들이 골목상권에 속속 등장하고 있다.사진은 대전지역 골목상권에 등장한 무인 건어물매장과 무인 밀키트 매장 모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