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반입 300% 급증 속 통관검사 근무시간 업무태만 충격 인천공항세관 관리자·직원 43명 전원 교체…후폭풍 주목인천 중구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서 탐지견이 마약류 등 불법물품을 탐지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뉴스1박찬수 기자 산림청, 역대급 R&D 투자 확대…재해 대응·지역 성장 초점[단신] 지식재산처장 '대한변리사회 새해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