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연구팀, 동물실험에서 위 질환 원인미생물 규명위강내 미생물군집 이식에 따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모식도(연세대 의대 이용찬 교수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헬리코박터위암유발위속미생물연세대관련 기사'젊어서 괜찮다'는 착각…자극적 식습관이 2030 위암 부른다"한국 '위암' 고위험 국가…세계 평균보다 발병률 3배 높아"헬리코박터 제균치료, 골다공증도 예방…중장년 여성 '효과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