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2막 귀농] 고향에서 행복 되찾은 남당리 '명물 자매'

도시생활·외국생활 청산하고 가족들과 새삶
수산물 온라인 판매 연 매출 5억·노하우 전수도

편집자주 ...최근 발표된 국가통계포털(KOSIS) '2015 귀농·귀촌 통계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1만2114가구가 귀농했다. 2013년 1만312명, 2014년 1만904명에 이어 꾸준히 늘고 있다. 이전엔 50대이상이 주를 이뤘으나 요즘엔 40대 이하가 많다. 자발적 귀농으로 제2의 인생을 열고 있다. 뉴스1은 성공한 귀농인들을 매주 목요일 소개한다.

본문 이미지 - 장미선(왼쪽) 장혜선 자매가 주문이 접수된 조개를 수조에서 꺼내 들여보이고 있다. 두 자매는 도시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돌아와 온라인 수산물  쇼핑몰을 창업해 제 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 News1 박현석 기자
장미선(왼쪽) 장혜선 자매가 주문이 접수된 조개를 수조에서 꺼내 들여보이고 있다. 두 자매는 도시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돌아와 온라인 수산물 쇼핑몰을 창업해 제 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 News1 박현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로의 어촌마을. 이곳은 제철때마다 새조개, 대하, 꽃게 축제가 열린다. ⓒ News1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로의 어촌마을. 이곳은 제철때마다 새조개, 대하, 꽃게 축제가 열린다. ⓒ News1

본문 이미지 - 두 자매가 접수된 전표를 확인 하고 있다.  ⓒ News1 박현석 기자
두 자매가 접수된 전표를 확인 하고 있다. ⓒ News1 박현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정미선, 정혜선 자매가 운영하는 온라인 수산물  쇼핑몰 홈페이지 ⓒ News1
정미선, 정혜선 자매가 운영하는 온라인 수산물 쇼핑몰 홈페이지 ⓒ News1

본문 이미지 - 배송전 수산물을 스티로폼 박스에 냉동 포장을 하고 있다. ⓒ News1 박현석 기자
배송전 수산물을 스티로폼 박스에 냉동 포장을 하고 있다. ⓒ News1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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