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년고목·150년간 목신제·5년전부터 썩음병 앓아대전 둔산신도심의 역사를 간직한 샘머리공원내 170년된 느티나무 보호수가 16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고사된 모습(좌), 잘라지는 현장(가운데), 없어진 모습(우)© News1 대전 둔산신도시의 상징 샘머리공원 느티나무 보호수가 1997년(좌) 1999년(우) 왕성했던 모습.©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