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룡 장관(왼쪽)이 단체검진 참관 중 선승훈 선병원 의료원장(가운데)과 중국인 수검자와 검진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News1 관련 키워드선병원관련 기사대전선병원, 척추센터·관절센터 협진 시스템 강화 운영선병원, 일상 속 끊김 없는 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 장비 도입[의학칼럼] 부정맥 치료의 새로운 해법, 펄스 전기장 절제술[의학칼럼] 무릎 관절 내 골절, 초기 치료가 중요한 이유[의학칼럼] 성장기 치아교정, 평생 미소 결정하는 '골든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