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룡 장관(왼쪽)이 단체검진 참관 중 선승훈 선병원 의료원장(가운데)과 중국인 수검자와 검진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News1 관련 키워드선병원관련 기사[의학칼럼] 침묵의 장기 '간', 증상 없어도 조기검진 중요[의학칼럼] 건강검진 PSA 수치 높다면 전립선암일까?유성선병원, AI 기반 심전도 분석 시스템 운영[의학칼럼] 성장기 반복되는 복통, '염증성 장질환' 가능성[의학칼럼] 보철치료 전에 치아교정을 꼭 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