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룡 장관(왼쪽)이 단체검진 참관 중 선승훈 선병원 의료원장(가운데)과 중국인 수검자와 검진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News1 관련 키워드선병원관련 기사유성선병원, 응급실 앞 119구급대원 전용 대기실 운영[의학칼럼] 치매, 조기 진단이 중요한 이유[의학칼럼] 소화기질환, 증상 비슷해도 원인은 다르다유성선병원, 뇌동맥류 웹 색전술 대전 첫 4건 시행[의학칼럼] 심장질환, 가슴 통증 없이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