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백패킹 명소 부상경북도는 13일 봄철 백패킹과 숲길 트레킹 수요가 늘면서 국내 첫 장거리 백패킹 숲길인 동서트레일 경북구간이 산림레저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백두산호랑이 보기 쉬워진다…봉화 백두대간수목원 방사장 개선정부 '전쟁추경'에 경북 에너지 비용·산불 피해 복구비 반영